욕실 바닥부터 샤워부스 벽면, 주방 실리콘 테두리까지 타일 공간의 모든 오염 취약점을 원스톱으로 케어합니다. 규정 배합비 준수와 100% 수작업 마스킹으로 정교한 라인을 선사합니다.
라온줄눈은 관악구 전역에 걸쳐 입주 아파트 및 기존 주택의 곰팡이 재발을 원천 방지하는 U자 3mm 정석 백파기 시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주하시는 동을 클릭하시면 상세 시공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타일 시공 후 수년이 경과하면 백시멘트 경화 수축으로 인해 타일과 메지 사이에 머리카락 굵기의 미세 균열이 발생합니다. 이 틈새로 오염된 물이 스며들면 바닥 슬래브 내부에서 썩어가며 원인 모를 하수구 악취를 뿜어내게 됩니다.
라온줄눈은 현장 타일의 재질(포세린, 폴리싱, 도기질, 자기질)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줄눈제 물성을 조율합니다. 물방울이 틈새로 침투하지 못하고 표면 장력으로 맺혀 굴러떨어지도록 표면 밀도를 100% 매끄럽게 마감하여, 독한 화학 세제 없는 안심 물청소를 실현합니다.
줄눈 시공의 내구성은 줄눈재를 도포하기 전 '기초 백파기 공정을 얼마나 정직하게 이행하느냐'에서 완전히 판가름 납니다. 저가 날림 업체들이 흔히 쓰는 V자 얕은 파기는 겉면만 1mm 살짝 긁어내어 불과 수개월 만에 줄눈재가 껍질처럼 벗겨지는 대형 하자를 낳습니다.
시공 완료 후 고유 관리 번호가 기재된 정식 품질보증서를 교부하여 책임 사후관리 약속
30여 가지 무광 세라믹 안료를 현장 자연광 및 실내 조명 아래서 타일과 대조하여 최적 배합
전동 집진 그라인더로 굴착과 동시에 미세 시멘트 가루를 99.9% 흡입하여 실내 분진 차단
흘러내림 없는 고점도 에폭시 포뮬러를 적용하여 샤워부스 벽면의 균일한 깊이감 유지
인테리어 시공에서 고객님들이 가장 큰 불안을 느끼는 요소는 불투명한 견적과 현장 추가금 청구입니다. 라온줄눈은 홈페이지에 공개된 부위별 정찰 가격 그대로 시공해 드리며, 계약 전 안내해 드린 확정 금액 외 단 1원의 추가금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 상세 시공 공간 | 표준 적용 면적 | 정찰제 시공가 | 엔지니어링 공정 안내 |
|---|---|---|---|
| 공용 욕실 바닥 | 300×300각 기준 (1개소) | 10만 ~ 13만원 | 타일 단차 완화 헤라 압착 + 1년 책임 품질보증서 발급 |
| 안방 부부 욕실 | 샤워부스 바닥 포함 (1개소) | 12만 ~ 15만원 | 온수 배수 열팽창 완충 수지 적용 + 모서리 칼각 마스킹 |
| 현관 타일 바닥 | 일반 아파트 현관 (1개소) | 5만 ~ 7만원 | 외출 입구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깔끔한 모던 라인 연출 |
| 실리콘 오염방지 | 욕조+세면대+젠다이 3종 | 8만 ~ 10만원 | 특수 접착 프라이머 도포로 들뜸 없는 완벽한 방수 밀착 |
| 케라폭시 에폭시 | 욕실 1개소 바닥 기준 | 25만 ~ 35만원 | 반영구적인 내구성과 타일 일체형 하이엔드 모던 텍스처 |
| 거실 무광 포세린 | 600각 / 800각 바닥 평당 | 평당 2.5만 ~ 3.5만원 | 인위적인 반짝이 없는 1:1 타일 일체형 무광 컬러 매칭 |
저가 공업용 에폭시나 저품질 폴리우레아는 시공 직후 독한 화학 냄새를 풍기며 시간이 흐르면 누렇게 변색됩니다. 라온줄눈은 자외선 차단 성분이 강화된 최고급 무황변 수지만을 취급하여 10년이 지나도 맑고 깨끗한 색감을 유지합니다.
| 공정 / 원자재 | 원자재 공학 스펙 | 추천 시공 구역 | 기대 내구성 및 효과 |
|---|---|---|---|
| 고탄성 내한·내열 줄눈재 | 영하 20℃~영상 80℃ 열팽창 완충 흡수 | 베란다, 세탁실, 외기 노출 구역 | 결로 방수, 온수 배수 크랙 완벽 방어 |
| 침투형 고접착 하도 프라이머 | 초미세 분자 침투형 아크릴 수지 | 타일 단면 굴착 틈새 | 줄눈재 박리 억제 및 타일 접착 결속력 2배 증대 |
| 이탈리아 정품 케라폭시 | 2액형 고반응성 에폭시 수지 + 미세 석영 규사 | 600각 포세린, 샤워부스 벽면 | 락스 청소 가능, 반영구적 내구성, 무광 매트 |
| 고온 열풍 건조 소독 시스템 | 300℃ 고온 열풍 수분 증발 | 습식 타일 틈새 전체 | 잔여 수분 100% 제거로 경화 불량 제로 |